중랑건강공동체 운영위원회
작성자: myun1 · 작성일: 2026-09-24 00:05:22
중랑건강공동체 ( 공동 대표 정경애 서울시립대 복지관장 ) 는 9월17일 미래신경과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갖고 다음과 같은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방문진료는 단발성 처방을 넘어 의료와 복지·돌봄이 연계된 건강관리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지역 사회와 일차 의료기관의 협력 체계 필수적이다.
지역 건강사업 또한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건강관리를 확대 하기 위한 다양한 소모임이 필요하며, 경로당, 치매안심센터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 식생활과 주거환경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관리가 필요하며, 중랑구의 저층주거지 특성을 살린 도시원예도 좋을 것 같다.
중랑건강공동체는 2027년까지 조직체계를 정비해 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건강관련 사업의 검토가 필요하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0월 15일: 일본 연수 공유를 위한 건강수다회
- 11월 17일: 중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민관협치의제 성과공유회
- 12월 11일: 운영위원회 및 송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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